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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정당인사 김정은총비서의 혁명무력강화업적 찬양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가 지난해 12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절세의 위인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자기의 생존권과 발전권,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는 핵렬강이며 정치군사초대국이라고 찬양하였다.

오늘날 굳건한 정치군사적지반우에서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련이어 일어나는 민족사적사변은 바로 력사의 날인 2011년 12월 30일과 잇닿아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있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혁명무력강화를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은원수의 비범한 령도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사상과 의지의 강자, 도덕의리의 강자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한 거대한 원동력이였으며 위훈의 활력소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의 모든 전선에서 인민군대가 주력군, 돌격대가 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군대를 급파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 군풍으로 확립하도록 하시였다.

지난 10여년간의 행로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은원수를 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가슴뿌듯이 체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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