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많은 량의 파철을 마련한 도농촌경리위원회, 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들이 지원사업에 앞장섰다.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 흥남제약공장, 함흥모방직공장의 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확보하였다.
시, 군들의 근로자들도 일터와 마을들에서 모아들인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