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의 거리들과 각 도, 시, 군, 리소재지들, 주요전구들에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구호, 표어, 선전화들이 집중게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등의 구호, 선전화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천만의 혁명적의지를 배가해주고있다.
우리 식의 투쟁방식으로 온갖 난국을 타개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점령하고야말 로동계급의 투쟁의지가 《룡성에서 창조된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온 나라가 따라배우자!》를 비롯한 구호, 선전화들에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의 따사로운 사랑이 온 나라 학생들에게 더 뜨겁게 가닿도록 하려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이 선전화 《자기 자식들을 내세우는 심정으로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을 질적으로!》에 집약적으로 반영되여있다.
구호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목표달성을 향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와 표어 《애국의 힘, 단결의 힘》, 《과감한 실천, 자랑찬 결실》은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의 뜻과 의지로 더욱 굳게 뭉쳐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할 전체 인민의 혁명적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