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진군길에 나선 황해남도,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10만산, 20만산대발파와 중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물막이공사와 조유지제방공사를 보다 전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