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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혁명의 새시대에 후대들을 위해 취해진 수많은 중요조치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상으로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사랑속에 강성조선의 미래가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강국건설위업의 활로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아이들을 위한 당과 국가의 중요조치들을 수많이 취해주시고 이를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그 실행을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밀고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엄혹한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넘쳐나는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는 새세대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을 안겨주시려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들이시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이 꽃피운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정책을 세우시여도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제일먼저 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중요한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시였다.

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모든 일군들이 어린이들의 친부모가 된 심정에서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잘 먹이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며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것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부는 온 나라를 뜨겁게 울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서 젖생산량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젖가공기술을 발전시키고 젖제품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수와 하루젖소요량까지 계산하시고 아이들에게 먹일 젖가루를 마련하기 위한 특별조치도 취해주시였으며 평양시에서 시험생산한 젖가루의 맛까지 몸소 보아주시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것은 그 무엇이든지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제일 좋은것이여야 한다고 일군들을 일깨워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무상의 행복으로 간주하시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당의 육아정책을 제도적으로 담보하는 법이 채택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정하고 경공업부문에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도록 한 전원회의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 인민들은 위대한 당중앙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새해를 맞이한 기쁨으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던 주체111(2022)년 1월 1일에도 우리 학생들에게 안겨줄 교복견본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였다.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전국적인 기술강습까지 조직하도록 하시고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만들어 입힌 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며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매 학생의 교복을 성의있게 잘 만들어 입힐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는 총비서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은 끝이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후대들을 위해 돌려주시는 뜨거운 은정은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에도 어려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날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교복과 신발, 학용품, 가방문제를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해결해주겠다고 하시면서 학생가방용천생산공정을 꾸리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직접 풀어주시였다.

2017년 1월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아이들이 메고 다닐 책가방의 상표이름을 지어주실것을 바라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마음을 담아 학생가방상표이름을 《소나무》라고 몸소 지어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던 그 바쁘신 나날에도 천금같은 시간을 바치시며 《해바라기》학용품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여 《민들레》상표를 단 학습장을 생산하면 우리 학생들의 가방도 우리의것, 교복도 우리의것, 학습장도 다 우리의것으로 되게 된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되면 우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못내 기뻐하신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헌신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더 밝고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젖제품과 새로운 형태의 학생교복, 가방, 신발, 학용품생산과 공급을 위한 체계와 질서가 정연하게 수립되였다.

젖제품을 정상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생산과 공급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전환되고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젖제품생산기지들을 신설, 확장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추진되였다.

당의 은정속에 나라가 어려움을 겪는 환경속에서도 해마다 새 학년도를 맞으며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의 모든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와 대학의 신입생들이 교복과 가방, 신발을 받아안았으며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이 수많이 생산되여 전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되였다.

당중앙의 사랑의 손길은 2023년이 저물어가는 12월의 그날에도 뜨겁게 이어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재삼 강조하시면서 새년도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실행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우리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은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를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으로 된다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진정한 혁명가의 본령, 신성한 의무를 지켜 우리 당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의 긍지이고 자랑인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그대로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구가하는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찬가로, 어머니당에 대한 송가로 세세년년 울려퍼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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