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첫날부터 광물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여러 광산의 일군들은 현장에 내려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화선식정치사업으로 생산자대중을 증산투쟁에로 불러일으켰다.
풍년광산에서는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산활성화에 박차를 가하여 3일 하루동안에만도 계획된 생산량의 2배에 달하는 광물을 생산하였다.
영유광산의 로동자들은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합쳐 린정광을 중단없이 생산함으로써 광물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은파광산 등의 로동계급도 현행생산조건에 맞게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