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 농기계작업소들에서 올해 농사에 리용할 농기계수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황해남도 안악군농기계작업소에서는 뜨락또르들의 수리에서 질을 철저히 보장할수 있는 방도를 과학기술에서 찾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그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있다.
종업원들이 설비들에 정통하고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면서 부속품생산을 따라세운 결과 뜨락또르수리가 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평안남도 증산군농기계작업소에서는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 부속품가공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황해북도 수안군농기계작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농기계들의 만가동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한편 단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하기 위한 준비사업도 추진하고있다.
평안북도 구장군농기계작업소, 황해남도 옹진군농기계작업소를 비롯한 다른 농기계작업소들에서도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뜨락또르수리를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