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궐기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3년을 충성과 애국의 성과물들로 가득 채우는데 공헌한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 전군의 장병들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감사의 인사가 전달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뜻깊은 2023년을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위대한 전환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12개 중요고지에 계속 힘을 집중하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확보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의 부름에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체질로 굳힌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용기백배 분발하여 새해의 진군길에서 과감한 전진기세와 투쟁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된데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