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이 력사적인 2023년 12월전원회의에서 밝힌 투쟁강령을 새로운 비약과 전진의 확고한 지침으로 새겨안기 위한 학습이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심화되고있다.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총진군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서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기 위한 실천방도들을 모색하고있다.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진지하게 진행되는 학습은 당중앙이 밝혀준 백승의 방략과 지침을 투쟁의 기치로 확고히 틀어쥐고 착실하고 책임적인 집행으로써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앞당겨올 일군들과 동맹원들의 투지와 분발력을 비상히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