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정초부터 인민경제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개천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 첫 한주일동안에 수천t의 화물을 증송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생산토대를 공고히 하면서 설비들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박토처리능력을 1.3배로 끌어올리고있다.
안주뽐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의 첫날부터 올해 관개공사에 필수적인 각종 뽐프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문천강철공장의 로동계급도 가열, 압연, 동력설비를 원만히 보수한 기세드높이 설비들을 만가동시켜 날마다 질좋은 환강을 뽑아내고있다.
구장세멘트공장에서는 10만산대발파로 생산장성의 담보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