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이 새해 정초부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나가 현장정치사업과 다양한 형식의 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집중경제선동대를 뭇고 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간 륙해운성의 당일군들은 선동연설로 당중앙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대중속에 심어주었다.
철도성의 일군들은 화력탄수송이 벌어지고있는 현장에서 강연선전과 혁명적이고 기백넘친 예술선동으로 수송전사들의 심장마다에 충성과 애국의 일념을 깊이 새겨주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은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을 찾아 돌격대원들에게 지원물자도 안겨주고 특색있게 준비한 선동공연과 흥겨운 오락회로 청년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영유광산을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벌린 기계공업성, 전력공업성, 채취공업성 등의 일군들의 호소성이 강한 선동활동도 일터마다에 계속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였다.
금속공업성, 국가영화총국, 만수대창작사, 봉화무역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도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는 경제선동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