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라선시, 개성시궐기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보고와 결론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새로운 투지와 열정,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불멸의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12개 중요고지에 계속 힘을 집중하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대담하고 완강한 련속공격정신으로 새 승리에로의 도약을 위한 총진군에 매진분투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2024년도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