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였던 많은 녀성들이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애국의 길, 보답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
공화국의 첫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의 영예를 지닌 황해북도 곡산군 덕중농장 농장원은 가족과 함께 많은 소석회와 질좋은 거름을 작업반포전들에 내여 지력을 높이였으며 량강도 갑산군 신정리 녀성은 년로한 몸이지만 나라의 쌀독을 채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명예농장원이 되였다.
국방력강화에 보탬을 주기 위한 일을 적극 찾아하는 함경북도 회령시 남문동과 평안북도 신의주시 신의주동의 녀성들, 많은 지원물자들을 수도의 전위거리건설장에 보내준 함경남도 정평군사회급양관리소 로동자, 평안북도 운산군 북진로동자구 녀맹원의 소행은 어머니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되고있다.
남포시 천리마구역, 평양시 사동구역, 라선시 라진구역 녀성들을 비롯하여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속에서 발휘되는 애국적소행들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