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군민발전소건설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현재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 두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올해중에 완료하기 위한 치밀한 작전을 펼치고있다. 특히 발전소건설에서 미진된 문제해결에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이에 따라 새해 진군길에 오른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발전소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
압력철관로와 발전설비조립작업이 적극 벌어지고있는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모색하면서 공사를 본때있게 내밀고있다.
회양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도 발전기실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이 일정계획에 반영된 작업과제를 무조건 끝내기 위해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