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는 강철전선을 도와주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구역, 군, 단위별로 사회주의경쟁을 전개하는 한편 수송대책도 예견성있게 세웠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유휴자재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12일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수집한 수백t의 파철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집중수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