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13일에 진행되였다.
국가과학원 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철용동지,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국가과학원 원장 김승진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주체103(2014)년 1월 14일은 과학기술이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가 되여 부흥강국건설을 견인하도록 하는데서 중대한 전환의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과학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치아름다운 연풍호기슭에 과학자휴양소의 터전도 몸소 잡아주시며 대해같은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10년간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화하고 원료,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기 위한 애국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적인 탐구정신을 발휘하여 당정책을 옹위하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줄기찬 전진을 담보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