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인민들이 새해 주체113(2024)년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다양한 대중체육활동을 진행하였다.
김일성광장에서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와 태권도틀판정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여러 단위에서는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이 활기를 띠고 벌어졌다.
각급 대학들과 학교들이 여러 종목의 경기와 민속놀이 및 유희오락경기들로 흥성이였다.
각지의 근로자들도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다양한 체육경기들을 진행하였다.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각지에서 진행된 대중체육활동들은 우리당 체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 열의로 충만된 우리 인민의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