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개성시에서 대중의 혁명열을 배가해주는 선전선동활동이 활력있게 전개되고있다.
시에서는 모든 단위들이 지난해의 투쟁기세를 조금도 늦춤없이 새해의 진군길에서 혁신적성과를 련속적으로 창조해나가도록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내밀고있다.
시당위원회 직외강연강사들은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덕암농장에 나가 농장원들과 거름도 실어내고 작업의 쉴참에는 당중앙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반영한 해설담화와 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시예술단, 시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주요장소들에서 애국으로 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투쟁목표달성을 향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호소하는 기백넘친 예술선동무대를 펼치였다.
여러 장소에서 진행되는 녀맹원들의 출근길선동도 당중앙의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웅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 분기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