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나라의 가금업발전에서 새로운 기준점,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광천닭공장을 참관하였다.
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나라의 가금업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현대적인 닭공장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으며 사료보장농장과 살림집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참관자들은 사육호동들의 온습도조절로부터 조명과 사료공급 등 모든 공정이 자동조종화되고 수의방역과 실험분석체계도 높은 수준에서 확립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종합조종실과 생산호동들을 돌아보았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알을 더 많이 먹이시려고 주체109(2020)년 7월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현장에까지 찾아오시여 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