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과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겨울철 과일나무가지자르기를 다그치고있다.
북청군안의 과수농장과 고산과수종합농장의 근로자들은 과일나무의 품종별특성과 생육상태에 맞게 가지자르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과일군에서는 가지자르기를 잘하여 정보당 과일생산량을 늘인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온천과수농장, 덕성사과농장에서는 과일나무의 생육상태에 맞게 가지솎음, 가지휘여주기 등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안악과수농장, 숙천청년과수농장에서도 꽃눈형성을 촉진시킬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적용하는 한편 통기조건과 해비침조건을 개선하고 기계화를 하는데 유리하게 과일나무의 모양만들기를 진행하고있다.
삼천과수농장, 명간과수농장에서는 소농기구준비를 빈틈없이 한데 기초하여 작업조직을 합리적으로 하면서 가지자르기와 모양만들기를 착실히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