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북도와 함경남도에서 농업근로자들을 생산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농촌을 지원하고 방조해주는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해당 도안의 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와 정신력을 분출시키는것과 함께 모두가 새해 정초부터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선전선동사업을 진공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
도소재지와 시, 군들에 구호, 표어들과 선전화, 이동식속보판, 방송선전차 등을 집중배치하고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농장들에서 혁명적랑만과 희열이 차넘치는 집중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와 자급비료를 넘겨주었다.
농사차비가 착실하게 추진되도록 현실적인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