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겨울철통나무생산실적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로 끌어올리고있다.
화평림산사업소에서는 나무베기에 력량을 집중하고 산지나무터에까지 륜전기재들을 접근시켜 운반능력을 제고함으로써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였다.
랑림림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며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매일 130%이상 수행하고있다.
송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빈틈없이 하면서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강계갱목생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채벌면적을 넓혀나가고있다.
룡림림산사업소, 동신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로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나무베기와 사이나르기, 마감나르기 등을 산지조건에 맞게 조직하여 매일 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고인, 위원, 삼락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계급도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