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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조직들에서 애국운동,대중운동열의 고조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각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정초부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열의가 고조되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와 각지 청년동맹조직들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새해 진군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전위거리건설장에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이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벌려 일터마다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시, 황해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강원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많은 도시거름을 모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순천화력발전소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청년돌격대활동으로 철강재와 비료, 전력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평안남도와 강원도안의 탄광부문 청년돌격대들이 한발파더하기운동,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으로 년초부터 매일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에서도 직맹조직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평양시, 황해남도의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농촌지원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지난 2일 직맹돌격대활동으로 100여t의 석탄하차작업을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평양화력발전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직맹조직들에서도 사회주의애국운동을 전개해나가고있다.

각지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나라의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벌리고있으며 녀맹조직들에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좋은일하기운동을 진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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