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북부지구의 여러 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 중봉탄광의 탄부들은 지난해 12월 하루 석탄생산계획에 비해 매일 1.2배, 최고 1.5배이상의 생산실적을 내고있다.
학포탄광과 강안탄광에서도 련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여 련합기업소적인 일 석탄생산계획은 105%이상으로 수행되고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석성탄광의 로동계급은 매일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내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계속혁신, 련속공격하며 날마다 석탄생산계획을 완수하고있다.
북부지구의 탄광로동계급은 올해를 석탄증산성과로 빛내일 신심드높이 막장마다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