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강국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열화같은 칭송과 찬탄의 목소리가 더욱 뜨겁게 울리고있다.
주체113(2024)년 새해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은 2023년을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큰 자욱을 새긴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령도력에 경탄을 표시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는 지난해 조선은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모든것은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새해에도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갈것이다.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 및 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진보적인류는 2023년 조선의 기적을 통해 김정은각하의 위인상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인한 엄혹한 환경속에서 조선이 이룩한 경이적인 성과들은 력사의 기적이다, 천하제일위인을 모시여 새해에도 조선의 국위와 국력은 더 높이 떨쳐질것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