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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100여명 청년들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였다.

정든 고향을 떠나 탄광과 농장 등에 탄원한 이들의 소행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고상한 인생관, 미래관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한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6일 평안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신동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의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탄원자들은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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