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문화성 조선자모식무용표기정보국에서 무용창작지원체계 《률동》을 개발하였다.
우리식 무용표기법인 자모식무용표기법의 창제와 그 발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 무용표기법을 만들데 대하여》, 《주체적무용표기법을 완성할데 대하여》, 《무용예술론》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에서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자모식무용표기법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용표기의 과학화, 정보화실현을 위한 연구과정에 이룩된 성과들을 여러 차례 료해하시고 그 완성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국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 무용문자와 그 결합방식의 최적화, 최량화를 실현하고 자모식무용표기법의 과학성과 통속성을 보다 높이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무용창작지원체계 《률동》을 개발완성하였다.
현재 무용창작지원체계 《률동》은 무용보편집프로그람 《백학》, 무용작품모의프로그람 《무지개》, 무용문자입력프로그람 《하나둘》, 무용표기학습프로그람 《표기학교》로 구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