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5개년계획완수의 실천적담보를 확정지을 2024년의 진군을 개시한 중요한 시기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시정연설 《공화국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1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은 전면적국가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을 실제적으로, 강력히 떠밀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의 려정에서 세대를 이어 신념으로 그려보던 리상을 눈앞의 착실하고도 확실한 현실로 펼쳐놓을수 있는 명확한 진로와 실현방도를 명시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흥분시키며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새년도 국정을 론하는 본 회의의 중심의제와 금후 공화국정부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대과제들, 그 실행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당결정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미결점이 없이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데서 확고히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근본지침이 마련됨으로써 우리 정부와 인민은 공화국의 성스러운 발전사를 보다 확실하고 변혁적인 성과들로 더욱 줄기차게 써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은 더 큰 성과를 지향하는 계속투쟁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