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1월 어느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시였다.
가장 추운 날씨에 위대한 장군님을 공장에 모시게 된 죄송한 마음을 금치 못해하는 일군에게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는 일이라면 그 어떤 날씨도 가리지 않겠다고 웃으시며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 공장은 수령님과 어머님, 우리 당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공장이라고,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은 우리 인민에 대한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바치신 수령님의 높은 뜻은 우리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기술개건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공장이 이룩한 성과들을 치하해주시고 나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것은 강국건설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우리 인민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비단옷을 해입히시려는 수령님과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질좋은 명주실을 더 많이 생산하여 견직공장들에 보내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간곡한 당부, 그것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랑의 당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