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위원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일군들은 올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지력개선에서 찾고 토의를 심화시키면서 과학적이고도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들에서 토양특성을 분석하는것과 함께 류형별에 따르는 토지개량목표를 세우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소석회생산을 위한 원료보장대책을 강구하고 석회로운영을 정상화하며 생산을 늘여 산성화된 토지개량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정보당흙깔이를 기준대로 할수 있게 연유와 륜전기재보장대책도 세우도록 하고있다.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에 흔한 원료원천을 동원리용하여 거름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열두바닥파기를 진행하게 하고있다.
시, 군들에 꾸려진 유기질복합비료공장운영을 잘하여 유기질복합비료를 많이 생산리용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