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겨울철방학기간을 리용하여 과외교양 및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과학기술전당과 자연박물관이 학생소년들로 흥성이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의 과외소조들도 희망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가는 학생소년들의 활무대로 되고있다.
수도의 곳곳에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방학을 즐겁게 보내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으로 더욱 환해졌다.
빙상관주변에 새로 꾸려진 야외빙상장에서의 스케트타기와 문수물놀이장에서의 수영, 배구와 벼랑톺아오르기를 비롯한 체육활동들을 통하여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해가고있다.
릉라인민유원지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도 학생소년들의 웃음이 차넘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