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해갈 청년들의 애국열의가 새해의 진군길에서 더욱 고조되는 속에 청진철도국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진출하였다.
나라의 기본수송수단인 철도의 역할을 더욱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철도수송능력제고에 적극 기여하려는 이들의 소행은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고상한 인생관, 미래관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새 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열렬히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