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주체화대상공사에 계속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개건현대화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수십개 건설대상들의 건축공사기일을 계획보다 앞당기기 위해 배가의 분발력을 발휘하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촉매생산공정확립을 결속단계에서 다그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생산공정을 일떠세우기 위한 생산건물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도 여러 생산공정을 전기절약형, 로력절약형으로 개조하는것을 비롯하여 현존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명간화학공장의 로동계급은 우리 식의 새로운 갈탄저온건류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서 진전을 가져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