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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강철전선 지원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평안북도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천수백t의 파철을 확보하였으며 수송조직사업도 따라세웠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들이 수송조직을 책임적으로 하여 수집한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실어보냈다.

봉화화학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신의주신발공장의 종업원들도 파철원천을 찾아내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정주시, 동림군, 룡천군, 피현군에서는 파철수집사업에 대한 사회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많은 파철을 확보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원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으로 들끓는 철의 기지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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