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급진적인 변신을 노린 일본의 처사들이 내외의 우려와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반동정부는 지난해 12월 22일 각료회의에서 7조 9,496억¥에 달하는 2024회계년도 군사예산안을 결정하였다. 2023회계년도에 비해볼 때 16.5% 증가한것으로서 10년 련속 사상최고를 기록한것으로 된다. 또한 정부는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운용지침을 개정하여 일본이 탄도미싸일과 같은 무기들을 다른 나라들에 수출할수 있는 길을 터놓았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응결된 지향점은 인디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실현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일본반동지배층은 2014년에 40여년간 유지해온 《무기수출3원칙》을 페지하고 《방위장비이전3원칙》을 제정하여 공격무기들을 다른 나라들과 공동개발하거나 해외에로 수출할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놓았다. 지난해말부터는 살상무기들을 미국 등 동맹국들에 뻐젓이 팔아먹을수 있게 길을 터놓았다.
일본반동지배층은 군사대국화를 제약해온 제도적장치들을 거의다 허물어버렸으며 지금은 그토록 갈망하던 전쟁국가를 빚어놓았다.
본토를 미국의 동아시아지배를 위한 군사기지, 전방기지로 전락시킨 일본반동지배층이 이제는 저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보다 위태한 침략기지, 전쟁화약고로 꾸리고있다.
령토문제, 령유권문제를 전면에 내흔들면서 분쟁거리들을 조작하고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고있다.
일본은 숱한 품을 들이며 자멸의 함정을 파고있다.
심사숙고하라. 일본반동지배층은 이 경종의 말을 자주 되새겨보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