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안의 근로단체조직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청년동맹조직들이 호소성이 강하고 기백있는 선전선동활동으로 근로자들의 과감한 진군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각급 직맹조직들의 역할도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시직맹위원회의 일군들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현장정치사업을 벌리며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당중앙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농근맹일군들도 여러 농장 등에서 힘있는 화선선동으로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애국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시안의 중요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출근길선동과 녀맹예술선동대활동도 새해의 진군보폭을 기운차게 내짚고있는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