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선전전, 사상전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청년들이 올해의 보람찬 투쟁의 전위에서 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새롭고 참신한 사상사업방법과 묘술을 부단히 탐구적용해나가고있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은 감화력과 호소성이 강한 선전공세로 주요전구들과 일터마다에서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청년동맹위원회의 일군들은 경제선동대를 뭇고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청년들이 줄기찬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떠밀어주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생산현장들에 집중전개하여 청년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동맹일군들은 막장들에 나가 청년탄부들과 함께 일도 하고 격식없는 화선식정치사업으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성, 중앙기관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모든 동맹원들이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높이 발휘하여 맡은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