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함경남도 함흥시 회상구역 회양2동에서 살고있는 김모종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회상구역안의 일군들과 가족들,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우리 당과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할머니는 자식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웠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성실히 일해왔다.
그는 모두가 한가정이 되여 서로 따뜻이 위해주는 제일 좋은 내 나라를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가라고 자손들에게 늘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