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글에서 자신의 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고 인민의 밝은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느끼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밝혔다.
당중앙은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하여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김화군과 같은 수준으로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온 나라 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에서 근본적인 개변을 안아올 중대결단을 내렸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당에 있어서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지방인민들의 생활을 개변시키는것은 더는 미룰수도, 소홀히 할수도 없는 중대사이다.
우리 당은 이미 멀리 앞을 내다보며 지방경제를 발전시켜 나라의 모든 지역을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치고 김화군에서 그 경험과 본보기를 마련하였다.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를 때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강국은 반드시 일떠서고 바라는 모든것을 다 성취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가 간직한 철석의 신조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