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천지개벽된 검덕지구에서 새집들이경사가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함경남도 단천시 룡천동에도 희한한 선경마을이 일떠서 인민들의 기쁨이 넘쳐나고있다.
광산도시의 자태를 드러내며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솟아오른 새 마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민헌신의 로고와 뜨거운 사랑속에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축도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황명철동지, 단천지구광업총국, 룡천광산의 일군들, 로동자, 주민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진행되고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