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전력생산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선진적인 측정장치를 도입하여 물량조절을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합리적으로 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과학적으로 진행하면서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물관리, 수력구조물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발전설비들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잘하여 발전기대당 출력을 높이고있다.
안변청년2호발전소에서는 물량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분배를 실현하면서 전력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세포군민발전소, 평강군민발전소의 로동자들이 발전기들의 수차효률을 높이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있다.
고산2호군민발전소, 이천군민발전소, 문천군민발전소에서도 앞선 운전방법을 받아들이고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