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성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수송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발전지향적이며 과학적인 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해당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성에서는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 라흥콩크리트침목공장을 비롯한 철도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여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 철길자갈생산을 늘이고 철길구조물들을 보수하며 철길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하고있다.
기관차대수와 객화차수를 늘이고 성능을 개선하며 철도운영과 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기관차와 화차를 제때에 보장하고 철도차량들을 통일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있다.
기술검사체계를 정연하게 세워 차량들의 기술상태를 개선하며 렬차위치추적체계와 차량식별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통합수송관리체계의 확대도입사업을 계획성있게 내밀고있다.
해당 단위들과의 협동을 강화하여 철도건설대상공사와 철도역들을 개건하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성에서는 렬차운행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안들도 작성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