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녀맹중앙위원회와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실행에 궐기해나선 근로자들의 애국열, 혁명열을 배가해주는 선전선동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동대원구역, 선교구역, 대동강구역녀맹위원회를 비롯한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이 진행하고있는 기백있고 특색있는 출근길선동은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힘찬 보무를 내짚은 수도의 근로자들에게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
황해남도, 개성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농장들에 나가 선동사업을 진행하고 농장원들의 일손도 도와주었다.
일군경제선동대를 뭇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나간 남포시 천리마구역 녀맹일군들은 다양한 경제선동활동으로 철강재증산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함경남도녀맹위원회 일군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생산현장들에서 정치사업과 혁명적인 노래들로 분위기를 고조시키였으며 로동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들도 안겨주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강동군안의 녀맹원들은 지역안의 탄광들을 찾아가 화선식선동활동으로 탄부들을 생산적앙양에로 적극 고무해주었다.
신의주시, 김책시, 갑산군녀맹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녀맹조직들에서도 주요전구들에서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