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김화군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이 소비품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지난시기 경제적토대도 매우 빈약하고 큰물피해로 엄청난 재난까지 당하였던 김화군은 오늘 지방공업혁명의 상징으로, 모든 시, 군들에서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군으로 되였다.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은 경지면적의 80%가 산으로 이루어진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농산물과 산림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방향에서 생산공정이 꾸려졌으며 농산물들과 산림자원을 기본원료로 하여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있다.
지금 군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40여종의 130여가지의 각종 식료품과 소비품생산이 정상화되고있다.
군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갖가지 제품들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값눅고 질좋은 소비품생산의 증가는 김화군주민들의 생활에 실제적인 개변을 가져다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