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도에 아름다운 원림경관을 펼쳐놓기 위한 준비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보통강의 금란도와 운하도에 체육공원을 새로 건설하고 그 주변에 독특한 원림경관을 펼치기 위한 사업이 해당 설계기관들과의 련계밑에 계획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시안의 주차장들과 걸음길들에 잔디블로크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이밖에 현존건물지붕들에 지붕록화를 새롭게 하기 위한 사업도 해당 기관들과 협력하여 내밀고있다.
서문거리와 그 주변의 오랜 가로수들을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교체하고 완공을 앞두고있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느티나무들로 가로수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과 시안의 구역, 군양묘장들에서 가로수로 심을수 있는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들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내밀고있다.
중구역, 보통강구역, 선교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에서는 시안의 도로들에 돌화대를 설치하고 수도의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