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나라를 위해 별로 한 일도 없는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사리원시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