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주체화의 목표를 더 높이 내세우고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을 제기일에 끝내기 위해 련속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전기로에 의한 쇠물생산과 남비정련, 련속압연공정들을 확립하기 위한 일정계획들을 면밀히 세우고 력량을 집중하여 전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청진제강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구단광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기술적준비완성에 주되는 힘을 넣는 한편 덩지큰 회전로들을 최단기간내에 대보수할 목표를 내세우고 그 수행에 진입하였다.
보산제철소에서도 수직식산화배소구단광로건설을 본격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