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121호림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매일 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
삼수림산사업소에서는 채벌구의 조건을 따져본데 기초하여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룡하림산사업소, 부전림산사업소에서는 합리적인 나무베기방법들을 도입하고 운반수단들의 적재능력을 높이였다.
자서림산사업소의 벌목공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전개하여 단위시간당 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림지의 지형에 맞게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하였다.
림산사업소들의 운전사들은 륜전기재들의 수송실적을 2배로 끌어올리였으며 림철기관사들도 매일 계획보다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
공무직장들에서는 각종 부속품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 현장에서 륜전기재들과 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