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말단치료예방기관들에서 담당지역들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의사담당구역제의 생활력을 발양시켜나가는데서 호담당의사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하고있다.
모란봉구역, 만경대구역안의 호담당의사들이 해당 지역들에서 살고있는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에게 관심을 돌리면서 주민들의 건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대책해나가고있다.
중구역 경림종합진료소, 동성종합진료소의 의사들은 정상적인 검병 및 검진으로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정확한 치료방법들을 받아들이고있다.
대동강구역 문수종합진료소, 동대원구역 동신종합진료소 등에서도 집체적협의에 기초하여 치료조직사업을 세분화함으로써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지 은이 나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