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을 적극 도와나서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은 탄광지원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전개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내밀고있다.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것을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 모범적인 단위들에 대한 평가와 총화사업을 의의있게 하여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물자들을 탄광들에 우선적으로 보내주도록 하고있다.
이들의 물심량면의 지원에 고무된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더욱 앙양되고 분발된 투쟁으로 올해를 자랑찬 석탄증산성과로 빛내일 신심드높이 막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